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의 20대 직장인 여성 희생자에 대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 시민들의 추모 메시지를 담은 포스트잇과 국화꽃이 가득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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