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굶는 어린이 없는 세상 될 때까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용산구 나진전자월드상가에서 열린 ‘얘들아 밥먹자’ 행사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할머니와 함께 파스타를 만들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조부모와 함께 사는 가정위탁세대 13가정이 참여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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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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