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남지사는 22일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한 전남 여수시 율촌역을 방문해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김영래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으로부터 사고 상황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신속한 복구와 안전운행, 승객 불편 해소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사고 수습에 전념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이 지사는 김영래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으로부터 사고 상황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신속한 복구와 안전운행, 승객 불편 해소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사고 수습에 전념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