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산경찰이 SNS에 게재한 학교폭력 근절 광고가 화제다.부산경찰은 21일 페이스북 페이지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부산 지하철 동래역의 엘리베이터를 찍은 사진으로 부산경찰은 해당 엘리베이터에 학교폭력 근절광고를 부착했다.
“함께 있을 때, 우린 두려울 것이 없었다” 부산경찰 페이스북 캡처.
“너무나 두려웠다. 함께 있을 때...” 부산경찰 페이스북 캡처.
이를 본 네티즌들은 광고가 섬뜩하리만치 무섭다는 의견을 내놨다. 네티즌들은 “무섭도록 현실적이다”, “‘닫힙니다’를 읽어보면 ‘다칩니다’로 읽어진다”며 기발한 광고에 찬사를 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