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로·강변북로 등 도로전광표지판 점검…1차로 부분통제

올림픽대로·강변북로 등 도로전광표지판 점검…1차로 부분통제

입력 2016-04-20 09:55
수정 2016-04-2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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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서울 주요 도로의 도로전광표지판(VMS)을 대대적으로 점검·정비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설공단은 21일부터 6월 말까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노들길,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경부고속도로 일부 구간의 VMS 199개를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이 이뤄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로의 1개 차로가 부분통제된다.

서울시설공단은 교통체증 유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갓길을 이용해 작업한다고 설명했다.

도로 부분 통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를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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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이 지난 16일 강월초등학교를 찾아 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교육환경 개선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현장의 목소리를 다각도로 수렴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학생과 학부모가 일상에서 체감하는 학교생활의 불편 요소를 생생하게 청취하고, 교육청 및 관련 기관과 연계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학부모들은 주요 현안으로 ▲방음벽으로 인한 학교 내 일조권 침해 ▲운동장 배수 문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환경개선 등을 건의하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학교시설은 학생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공간인 만큼, 단순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학생 안전 확보와 학습 여건 개선이라는 근본적인 시각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 의원은 “학교의 문제는 책상 위 자료만으로는 제대로 알기 어렵다”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실제로 어떤 불편을 겪고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말씀해 주신 방음벽과 일조권 문제, 운동장 배수시설, 통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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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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