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한도가 초과한 것을 두고 놀렸다며 흉기로 동료의 목을 찌른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동료의 목을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택시기사 이모(48)씨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이씨는 전날 오후 7시께 서울 중랑구 한 초밥집에서 동료 기사 A(56)씨와 저녁 식사를 한 뒤 신용카드로 계산했는데 한도가 초과한 상태였다. A씨가 이를 두고 놀리자 말싸움을 한 끝에 흉기로 A씨의 왼쪽 목 부위를 찌른 혐의를 받는다.
이씨는 종업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으며 폭력 전과 10범인 것으로 드러났다.
인근 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된 A씨는 현재 위독한 상태다.
연합뉴스
서울 중랑경찰서는 동료의 목을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택시기사 이모(48)씨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이씨는 전날 오후 7시께 서울 중랑구 한 초밥집에서 동료 기사 A(56)씨와 저녁 식사를 한 뒤 신용카드로 계산했는데 한도가 초과한 상태였다. A씨가 이를 두고 놀리자 말싸움을 한 끝에 흉기로 A씨의 왼쪽 목 부위를 찌른 혐의를 받는다.
이씨는 종업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으며 폭력 전과 10범인 것으로 드러났다.
인근 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된 A씨는 현재 위독한 상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