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덕수궁을 엿보다
29일 서울 중구 덕수궁 석어당 2층에서 관람객들이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가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하는 ‘궁궐 내부를 엿보다’ 프로그램의 일부다. 석어당은 궁 안에서 유일한 2층 목조 건물로 광해군이 1618년 선조의 계비(임금이 다시 장가를 가서 맞은 아내)인 인목대비를 약 10년 동안 유폐한 곳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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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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