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4시 10분께 강원 평창군 진부면 송정리의 한 아파트에서 신모(43) 씨와 아내(34), 신 씨의 아들(8·초교 1년)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초등학생이 지난 5일부터 등교하지 않았다’는 학교 측 신고를 받고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3명이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음독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경찰은 “‘초등학생이 지난 5일부터 등교하지 않았다’는 학교 측 신고를 받고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3명이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음독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