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여대 캠퍼스서 울려 퍼지는 군가
올해 중으로 현역 여군의 숫자가 1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신여대 56기 신입 학군사관후보생들이 7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캠퍼스에서 아침점호를 마친 뒤 줄지어 뜀걸음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6-03-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