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m 이내 정류소 156곳 통합
먼 거리는 아니지만 어중간하게 떨어져 있어 불편하거나 헷갈리던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정류소가 합쳐졌다.서울시는 29일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정류소 간 거리가 30m 이내인 버스 정류소를 통합했다고 밝혔다.
버스 노선이 4개 이하인 156곳을 우선 합했다.
버스 노선이 많거나 지하철역, 백화점 주변 등 환승객이 많은 정류소, 마을버스가 오래 서 있는 기·종점 정류소 등 나머지 59곳도 단계적으로 통합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서울시는 41개 정류소에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도착 시간을 모두 표시하는 버스도착정보안내단말기를 설치했으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