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관리주체 자체점검·2단계 민관 합동점검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석유류·유해액체물질을 저장하는 해양시설 총 382곳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한다.1단계로 382곳의 관리주체가 안전점검표를 이용해 자체 점검을 하고, 2단계로 300곳을 골라 민·관이 합동으로 점검한다.
민관 합동점검 대상은 과거 해양오염사고 이력이 있거나 사고 위험성이 높은 시설을 위주로 선정한다.
또 지난해 전국 저장시설 점검 때 나온 지적사항 724건이 제대로 개선됐는지도 확인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