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긴급 폐쇄로 텅빈 내부순환로

[서울포토]긴급 폐쇄로 텅빈 내부순환로

박윤슬 기자
입력 2016-02-22 15:11
수정 2016-02-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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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폐쇄로 텅빈 내부순환로
긴급 폐쇄로 텅빈 내부순환로 서울시가 안전상의 결함에 따라 내부순환로 길음램프에서 동부간선도로 접속지점에 이르는 본선 연결 구간을 긴급하게 한시적으로 폐쇄한 22일 서울시 월곡역 일대 내부순환로 진입 부근이 정체를 보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시가 안전상의 결함에 따라 내부순환로 길음램프에서 동부간선도로 접속지점에 이르는 본선 연결 구간을 긴급하게 한시적으로 폐쇄한 22일 서울시 월곡역 일대 내부순환로 진입 부근이 정체를 보이고 있다.

위성찬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참석

서울시의회 위성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9월 30일 양재 aT센터를 찾아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행사장 구석구석을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위 의원은 현장에 참석한 물산업 관계자들과 청년 구직자들을 만나 다양한 애로사항 및 의견을 경청했다. 현장 부스를 둘러본 위 의원은 “이번 박람회는 구인난을 겪는 물산업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날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생생한 채용 정보와 직무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올해 첫 행사를 계기로 향후 행사 기간을 늘리고 참여기업을 확대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채용 플랫폼으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물산업은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탱하는 필수 기반산업이자 미래 성장을 이끌 첨단 산업”이라며 “물산업에 우수한 청년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그 인재가 다시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위 의원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워터 잡페어가 내실 있게 확대되고, 물산업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 서울 워터 잡페어’는 올해 첫선을 보인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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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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