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나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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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19 22:42
수정 2016-02-1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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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소속 공무원들이 19일 시청 대강당에 마련된 간이 침대에 누워 헌혈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2016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에는 250여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 헌혈증서 517장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시청 소속 공무원들이 19일 시청 대강당에 마련된 간이 침대에 누워 헌혈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2016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에는 250여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 헌혈증서 517장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시청 소속 공무원들이 19일 시청 대강당에 마련된 간이 침대에 누워 헌혈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2016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에는 250여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 헌혈증서 517장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신동원 서울시의원, 한의약 난임치료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토론회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국민의힘, 노원1)은 지난 11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토론회’에 참석해 한의약 난임치료로 난임을 극복하고 출산에 성공한 가족을 만나 축하를 전했다. 이날 신 의원은 “우리 주변에 출산 고민을 가진 사람이 많다”며 “부부가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연이은 시험관 시술과 실패를 경험하면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난임을 극복한 부부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들의 사례가 다른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201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이 8년 만에 서울시 본예산에 편성·제출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그간 의회 상임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사업 예산을 확보하느라 지속성과 안정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올해를 전환점으로 사업의 안정성이 확보됐다”고 집행부의 본예산 편성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어 “난임 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 그리고 이 모든 여정 속에 난임 부부들의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늘 경청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thumbnail - 신동원 서울시의원, 한의약 난임치료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토론회 참석



2016-02-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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