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있음.>>
김근식 국민의당 전북 전주 덕진구 예비후보는 16일 “정동영 전 의원은 국민의당에 입당해 구태정치를 심판하고 정권교체의 희망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그는 이날 전주시 효자동의 한 커피숍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금은 총선승리, 정권교체의 대의가 그 무엇보다 앞서는 목표여야 하고 이를 위한 선당후사의 정신이 최우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전 의원이 덕진을 포함해 전주에서 총선 출마를 선언해 당 승리의 바람을 일으켜달라는 부탁도 했다.
김 예비후보는 “입당과 무소속 출마는 개인의 선택 문제로 정 전 의원이 깊이 고민하고 있지만,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면 아쉬움이 남을 것”이라며 결단을 촉구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