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19구급대원 폭행 이젠 그만”… ‘액션 캠’ 보급

[포토] “119구급대원 폭행 이젠 그만”… ‘액션 캠’ 보급

입력 2016-02-12 16:25
수정 2016-02-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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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소방당국이 방지 차원에서 액션 캠(Action CAM)을 확대·보급한다. 사진은 119구급대원이 액션 캠을 착용한 모습.  횡성소방서 제공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소방당국이 방지 차원에서 액션 캠(Action CAM)을 확대·보급한다. 사진은 119구급대원이 액션 캠을 착용한 모습.
횡성소방서 제공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소방당국이 방지 차원에서 액션 캠(Action CAM)을 확대·보급한다. 사진은 119구급대원이 액션 캠을 착용한 모습.  횡성소방서 제공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소방당국이 방지 차원에서 액션 캠(Action CAM)을 확대·보급한다. 사진은 119구급대원이 액션 캠을 착용한 모습.
횡성소방서 제공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소방당국이 방지 차원에서 액션 캠(Action CAM)을 확대·보급한다. 사진은 119구급대원이 액션 캠을 착용한 모습.
횡성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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