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낮 12시 36분께 전남 신안군 압해읍 송곡리 분재공원 앞 김양식장 인근 해상에 SM7 승용차가 빠져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승용차 안에서는 30대로 추정되는 여성 1명과 10대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차량 소유자로 추정되는 숨진 여성은 자녀 2명과 함께 지난밤 귀가하지 않아 경찰에 미귀가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과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차량 탑승객이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수색을 확대하고 있다.
연합뉴스
승용차 안에서는 30대로 추정되는 여성 1명과 10대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차량 소유자로 추정되는 숨진 여성은 자녀 2명과 함께 지난밤 귀가하지 않아 경찰에 미귀가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과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차량 탑승객이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수색을 확대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