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미세먼지로 오늘도 운영 중단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미세먼지로 오늘도 운영 중단

입력 2016-01-04 09:01
수정 2016-01-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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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대기 질 악화 상태가 지속함에 따라 전날에 이어 4일도 오전 1회차(10시)부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신년 연휴 마지막 날인 전날 미세먼지 영향으로 오후 4시부터 스케이트장 운영을 중단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시는 대기 질 악화로 운영을 중단할 때는 매 회차 2시간 전 홈페이지(http://seoulskate.or.kr)에서 안내한다.

시는 대기 질이 회복되는 대로 즉시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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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2일 용산역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된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주택 건립 반대 주민 2차 주민 서명운동’ 현장을 찾아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2차 서명운동은 지난 3월 14일과 15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된 1차 서명운동에 이어 마련된 후속 활동으로, 반대 주민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서명운동은 용산역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시민 의견 수렴 범위를 확대했다. 김 의원은 이날 현장을 찾아 서명운동에 참여한 반대 주민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휴일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 시민과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관련 사안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는 “이번 2차 서명운동을 통해 보다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여러 의견이 향후 관련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공유되고 검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서명운동이 진행되는 동안 현장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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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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