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 20분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부산 사무실에서 50대 남성으로 보이는 괴한이 흉기를 들고 난입해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
이 남성은 직원 1명을 붙잡고 경찰과 대치 중이다.
경찰은 특공대를 투입해 진압에 나서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 남성은 직원 1명을 붙잡고 경찰과 대치 중이다.
경찰은 특공대를 투입해 진압에 나서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