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코엑스서 ‘대입정보 박람회’…131개 대학 참가

내일 코엑스서 ‘대입정보 박람회’…131개 대학 참가

입력 2015-12-02 11:33
수정 2015-12-0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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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6일까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3∼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국 4년제 대학 131곳이 참여하는 ‘201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참가 대학의 교수와 교직원, 입학사정관 등으로부터 해당 대학의 전형 결과를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입상담관’에서는 진로·진학상담 경험이 많은 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적성검사 후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진로 상담을 해주는 적성검사실과 대입정보 종합검색시스템을 통해 희망 대학의 대입전형 정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학정보 종합자료관 등 특별상담관도 운영된다.

재외국민과 탈북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상담관도 마련된다.

상담을 받고자 하는 학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지참하면 더욱 정확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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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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