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제공
위안부 길원옥 할머니 88세 생일 잔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미수(88세)를 축하하는 잔치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서 열렸다. 길 할머니가 축하연 참석자들과 함께 양팔을 위로 올려 커다란 하트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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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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