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오늘도 ‘쌀쌀’… 다음주에 추위 풀려요
서울에서 올가을 들어 첫 서리가 관측된 30일 명동에 나온 시민들이 몸에 담요를 걸친 채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은 31일에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7도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추위는 다음주부터 풀릴 전망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10-3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