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9월 21일자 11면에 ‘100억대 대입원서 접수시스템 수수료 경감 효과는 전혀 없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39억원이 투입된 공통원서 접수시스템은 한번 작성한 공통원서를 여러 대학에 제출할 수 있도록 해 수험생의 불편을 개선하고,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 우려를 해소할 것이다. 원서접수 수수료는 2017학년도부터 인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2015-10-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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