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서도 낚시 ‘손 맛’
서울 동작구가 25일 노량진수산시장에서 개최한 ‘제5회 도심 속 바다축제’에 참가한 한 여성이 도구 없이 손으로 광어를 낚아채고서 기뻐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가 25일 노량진수산시장에서 개최한 ‘제5회 도심 속 바다축제’에 참가한 한 여성이 도구 없이 손으로 광어를 낚아채고서 기뻐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5-10-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