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제공
‘밝고 편하게’ 경찰 제복 10년 만에 바뀐다
경찰 창설 70주년을 맞아 경찰 제복이 10년 만에 바뀐다. 정복과 기동복의 기존 남색은 유지되지만 색상이 밝아진다. 근무복에서 넥타이 의무 착용이 폐지됐다. 내년 6월 하절기 근무복부터 적용된다. 왼쪽부터 남녀 2명 한 쌍으로 점퍼, 일반 근무복, 정복, 교통 근무복, 기동복, 외근 근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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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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