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과 학교 바로 앞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업주가 경찰에 적발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일 주택가 원룸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서모(42)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서씨는 지난달 초부터 광주 북구의 한 원룸 3곳을 임대해 전화로 예약을 하고 찾아온 손님들을 상대로 시간당 8만원씩 받고 성매매나 유사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매매가 이뤄진 원룸은 주변에 어린이집 중·고등학교가 위치하는 등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 내에 자리잡고 있다.
경찰은 종업원으로 일한 20대 여성 2명과 서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 북부경찰서는 1일 주택가 원룸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서모(42)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서씨는 지난달 초부터 광주 북구의 한 원룸 3곳을 임대해 전화로 예약을 하고 찾아온 손님들을 상대로 시간당 8만원씩 받고 성매매나 유사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매매가 이뤄진 원룸은 주변에 어린이집 중·고등학교가 위치하는 등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 내에 자리잡고 있다.
경찰은 종업원으로 일한 20대 여성 2명과 서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