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충남 서천 서면 홍원항 북서쪽 약 6㎞ 해상에서 7.93t급 낚싯배에 불이 났다.
이날 오전 5시 30분 무창포 항에서 출항한 해당 선박에는 선장과 승객 등 18명이 타고 있었다. 이들은 배 안에 있던 소화기로 자체 진화하고서 해경에 신고했다.
보령해경은 이날 오전 6시 55분께 현장에 도착해 낚시꾼 등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출항 전 엔진과 항해장비에 대한 보수정비를 수시로 해야 한다”며 “해상에서 사고가 나거나 이를 목격하면 즉시 해양긴급신고전화 122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날 오전 5시 30분 무창포 항에서 출항한 해당 선박에는 선장과 승객 등 18명이 타고 있었다. 이들은 배 안에 있던 소화기로 자체 진화하고서 해경에 신고했다.
보령해경은 이날 오전 6시 55분께 현장에 도착해 낚시꾼 등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출항 전 엔진과 항해장비에 대한 보수정비를 수시로 해야 한다”며 “해상에서 사고가 나거나 이를 목격하면 즉시 해양긴급신고전화 122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