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100 對 1000 대국…세계 최대 다면기

광화문광장 100 對 1000 대국…세계 최대 다면기

입력 2015-09-21 00:02
수정 2015-09-2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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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100 對 1000 대국… 세계 최대 다면기
광화문광장 100 對 1000 대국… 세계 최대 다면기 일요일인 20일 서울시가 지정한 ‘차 없는 날’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 가운데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나눔바둑 지정기탁식’에서 프로기사들과 시민들이 대국을 하고 있다. 이날 조훈현 9단, 김지석 9단, 최정 5단 등 한국기원 소속 기사 100명과 1000명의 시민이 세계 최대 규모의 다면기를 가졌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일요일인 20일 서울시가 지정한 ‘차 없는 날’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 가운데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나눔바둑 지정기탁식’에서 프로기사들과 시민들이 대국을 하고 있다. 이날 조훈현 9단, 김지석 9단, 최정 5단 등 한국기원 소속 기사 100명과 1000명의 시민이 세계 최대 규모의 다면기를 가졌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주무열 서울시의원, 관악 6개 학교 현장 찾아 교육 현안 해법 모색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주무열 의원(관악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관악구 내 인헌고·인헌중·관악중·인헌초·봉천초·사당초 총 6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관계자, 학부모회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노후 시설과 안전, 운동부 운영, 새로운 교육과정 도입 등 학교 현장의 오랜 숙원을 직접 듣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의원은 서울 지역 공립 일반계 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국제 바칼로레아(IB) 후보 학교로 지정된 인헌고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학급 편성 및 전공 교원 확보 등 현장의 난제들을 점검하고, IB 도입을 준비 중인 사당초, 인근 인헌중과 연계해 관악 IB 교육벨트를 구축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주 의원은 IB가 공교육 혁신의 대표적 모델로 안착하려면 단일 학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서울시교육청과 적극 공유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학교 운동부 운영의 어려움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운동부의 대회 출전 시 차량 임차비와 보조 코치 인건비 상당 부분을 학부모가 부담하고 있으며, 훈련장이 없어 타 자치구 시설을 빌려 쓰는 문제점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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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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