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는 추석 기간인 25∼30일 전국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전국 소방관서는 이 기간에 긴급 구조·구급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3천793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시작했다.
해양경비안전본부도 25∼30일 해상교통 안전관리강화기간을 운영하고, 운항질서 위반행위를 집중 감시한다.
연합뉴스
전국 소방관서는 이 기간에 긴급 구조·구급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3천793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시작했다.
해양경비안전본부도 25∼30일 해상교통 안전관리강화기간을 운영하고, 운항질서 위반행위를 집중 감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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