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사관 앞 분신 故최현열씨 기리며…
26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93차 정기수요집회 참석자들이 지난 12일 일본 정부를 규탄하며 분신한 고 최현열씨의 영정을 놓고 묵념을 하고 있다. 최씨는 지난 21일 분신한 지 9일 만에 숨졌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5-08-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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