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경찰서는 13일 신호대기 중 뒤에서 경적을 울리고 항의를 했다는 이유로 상대방 운전자를 때린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 법률 위반)로 강모(4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강씨는 지난 4일 오후 8시10분께 익산시 남중동의 한 편도 1차로 교차로에서 신호대기 중 뒤에 있던 택시가 경적을 울리자 운전자 윤모(59)씨를 700m가량 뒤쫓아가 얼굴에 침을 뱉고 목을 두 차례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또 윤씨가 신호를 받고 출발하자 무리하게 추월해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강씨는 경찰에서 “상대 운전자가 우회전하려고 하기에 피해 줬는데도 경적을 울려 화가 나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강씨는 지난 4일 오후 8시10분께 익산시 남중동의 한 편도 1차로 교차로에서 신호대기 중 뒤에 있던 택시가 경적을 울리자 운전자 윤모(59)씨를 700m가량 뒤쫓아가 얼굴에 침을 뱉고 목을 두 차례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또 윤씨가 신호를 받고 출발하자 무리하게 추월해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강씨는 경찰에서 “상대 운전자가 우회전하려고 하기에 피해 줬는데도 경적을 울려 화가 나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