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딜리셔스 삼계탕, 딜리셔스 코리아
한성대 국제여름학교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초복(7월 13일)을 앞둔 7일 삼계탕을 먹으며 보양식 체험을 하고 있다. 한성대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2010년부터 국제여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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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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