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경찰서는 8일 도로에 나사못을 뿌린 혐의(재물손괴 미수)로 박모(38)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박씨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정읍시 연지동의 한 도로에 나사못 30여개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이날 술에 취한 채 7.5㎝짜리 나사못과 4㎝ 나사못 등 모두 37개의 나사못을 도로에 뿌렸다.
박씨는 도로에 못을 뿌리는 모습을 본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현장에서 붙잡혔다.
다행히 박씨가 뿌린 못으로 피해를 본 차량과 운전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경찰에서 “어머니가 차들이 너무 빨리 달려 길을 잘 못 건너다니셔서 홧김에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박씨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정읍시 연지동의 한 도로에 나사못 30여개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이날 술에 취한 채 7.5㎝짜리 나사못과 4㎝ 나사못 등 모두 37개의 나사못을 도로에 뿌렸다.
박씨는 도로에 못을 뿌리는 모습을 본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현장에서 붙잡혔다.
다행히 박씨가 뿌린 못으로 피해를 본 차량과 운전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경찰에서 “어머니가 차들이 너무 빨리 달려 길을 잘 못 건너다니셔서 홧김에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