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총기난사 중상자 1명 숨져…사망자 3명으로 늘어

예비군 총기난사 중상자 1명 숨져…사망자 3명으로 늘어

입력 2015-05-13 21:50
수정 2015-05-13 22:2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3일 서울 내곡동 육군 동원예비군 훈련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로 총상을 입은 윤모(24)씨가 삼성 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던중 이날 오후 9시37분께 숨졌다.

이로써 이번 총기사고 사망자는 3명으로 늘어났다.

윤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가 심폐소생술과 함께 대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과다출혈과 허혈성 뇌손상 등으로 사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