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삭발 머리가 낯선 동자승 울음보
부처님 오신 날을 2주 앞둔 11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삭발 수계식’에서 머리를 깎은 한 어린이가 어색한 듯 눈물을 글썽이자 한 비구니가 다정하게 볼을 어루만지고 있다. 이날 수계식에 참가한 어린이 9명은 부처님 오신 날 봉축 행사에 참여하는 등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5-05-1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