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낮 12시 10분께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삼성산 등산로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이 남성은 평상복 차림에 목을 나무에 맨 채 숨져 있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시신이 부패한 정도로 볼 때 숨진 지 2주 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지문 채취 등을 통해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밝혀낼 계획이다.
연합뉴스
발견 당시 이 남성은 평상복 차림에 목을 나무에 맨 채 숨져 있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시신이 부패한 정도로 볼 때 숨진 지 2주 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지문 채취 등을 통해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밝혀낼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