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9일 휴가를 나와 200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가 들어 있는 옷을 훔친 혐의(절도)로 육군 상병 이모(24)씨를 검거, 헌병대에 신병을 인계했다.
이 상병은 지난달 24일 오후 10시 44분께 광주 서구의 모 주점에서 한 여성이 벗어놓은 코트와 그 안에 들어 있는 다이아몬드 반지 등 약 23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절도 등 전과 3범인 이 상병은 훔친 반지 등을 집에 두고 휴가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했다.
경찰은 이 상병의 인상착의가 찍힌 CCTV화면을 인터넷 SNS 등에 공개, 시민의 제보를 받아 검거했다.
연합뉴스
이 상병은 지난달 24일 오후 10시 44분께 광주 서구의 모 주점에서 한 여성이 벗어놓은 코트와 그 안에 들어 있는 다이아몬드 반지 등 약 23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절도 등 전과 3범인 이 상병은 훔친 반지 등을 집에 두고 휴가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했다.
경찰은 이 상병의 인상착의가 찍힌 CCTV화면을 인터넷 SNS 등에 공개, 시민의 제보를 받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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