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7시 40분께 대구시 중구 달성로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20cm 길이의 포탄 1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이날 공사 관계자들이 터파기를 이용해 작업하던 중 포탄이 나와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군부대 등과 함께 현장에 출동해 살펴본 결과 이는 박격포탄으로 녹이 많이 슬어 있는 점으로 미뤄 6·25 전쟁 때 쓰인 불발탄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포탄을 군부대에 인계하고 포탄이 나온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은 이날 공사 관계자들이 터파기를 이용해 작업하던 중 포탄이 나와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군부대 등과 함께 현장에 출동해 살펴본 결과 이는 박격포탄으로 녹이 많이 슬어 있는 점으로 미뤄 6·25 전쟁 때 쓰인 불발탄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포탄을 군부대에 인계하고 포탄이 나온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05945_N2.jpg.webp)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