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부경찰서는 22일 커피숍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이모(3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해 12월 27일 오전 11시 30분께 부산 동구 초량동 박모(75·여)씨의 커피숍에서 박씨를 흉기로 위협, 끈으로 손을 묶고 22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손님인 척하며 커피숍에 들어갔다가 박씨 외에 아무도 없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이씨는 지난해 12월 27일 오전 11시 30분께 부산 동구 초량동 박모(75·여)씨의 커피숍에서 박씨를 흉기로 위협, 끈으로 손을 묶고 22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손님인 척하며 커피숍에 들어갔다가 박씨 외에 아무도 없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