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단란주점서 50대 방화, 주인 등 2명 화상

제주 단란주점서 50대 방화, 주인 등 2명 화상

입력 2015-02-18 22:45
수정 2015-02-18 22:4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8일 오후 8시께 제주시 한림읍의 한 단란주점에서 구모(53)씨가 가스 난로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뒤 달아났다.

불은 출동한 119 소방당국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으나 단란주점 주인과 종업원 등 2명이 손과 무릎 등에 1∼2도의 화상을 입어 제주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달아난 지 50여분에 자수한 구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