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12일 해군 정보함에 사용될 통신장비 납품업체로 뽑힐 수 있도록 윗선에 영향력을 행사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무기중개업체 A사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예비역 준장 이모(61)씨를 구속했다. 서울중앙지법 김승주 영장전담부장판사는 “혐의가 소명되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2015-02-1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