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위안부 해결” 일본인 동참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집회가 열린 4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평화위원회 회원들이 일본 정부의 사죄와 법적 배상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이날 수요집회는 지난달 31일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박위남 할머니를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했다. 박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8명 가운데 생존자는 53명으로 줄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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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위안부 해결” 일본인 동참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집회가 열린 4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평화위원회 회원들이 일본 정부의 사죄와 법적 배상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이날 수요집회는 지난달 31일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박위남 할머니를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했다. 박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8명 가운데 생존자는 53명으로 줄었다. 연합뉴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집회가 열린 4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평화위원회 회원들이 일본 정부의 사죄와 법적 배상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이날 수요집회는 지난달 31일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박위남 할머니를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했다. 박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8명 가운데 생존자는 53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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