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56분께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소재 모 중학교 본관 1층 화장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5분만에 학교 직원들에 의해 자체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학교 안에 있던 학생과 교사 등 1천100여명이 운동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 내부 청소도구함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은 약 5분만에 학교 직원들에 의해 자체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학교 안에 있던 학생과 교사 등 1천100여명이 운동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 내부 청소도구함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