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2일 운전 중 차선변경 문제로 시비가 붙어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폭행)로 박모(34)씨와 전모(47)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0시 42분께 대구 북구 노원동의 한 공장 앞 도로에서 운전하던 중 차선 변경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말싸움 끝에 서로 정강이를 차고 손등을 할퀴는 등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한 관계자는 “이들이 서로 양보운전을 하지 않아 싸움이 붙었다”며 “두 운전자 모두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들은 이날 오전 0시 42분께 대구 북구 노원동의 한 공장 앞 도로에서 운전하던 중 차선 변경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말싸움 끝에 서로 정강이를 차고 손등을 할퀴는 등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한 관계자는 “이들이 서로 양보운전을 하지 않아 싸움이 붙었다”며 “두 운전자 모두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