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특전 부사관 임관식 참석한 선동열 전 감독
30일 오전 경기도 광주 특수전교육단에서 올 첫 특전부사관 임관식이 열려 아들이 특전사에서 복무하고 있는 선동열 전 프로야구 KIA 감독이 한 부사관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이날 임관한 214기 특전부사관에는 13대1의 치열한 경쟁을 극복한 8명의 여군 부사관이 포함됐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30일 오전 경기도 광주 특수전교육단에서 올 첫 특전부사관 임관식이 열려 아들이 특전사에서 복무하고 있는 선동열 전 프로야구 KIA 감독이 한 부사관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이날 임관한 214기 특전부사관에는 13대1의 치열한 경쟁을 극복한 8명의 여군 부사관이 포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