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빙벽 인명구조 훈련

겨울철 빙벽 인명구조 훈련

입력 2015-01-29 00:08
수정 2015-01-2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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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빙벽 인명구조 훈련
겨울철 빙벽 인명구조 훈련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원들이 28일 경기 양주시 가래비빙벽장에서 겨울철 빙벽 사고를 가상한 인명구조 훈련을 벌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원들이 28일 경기 양주시 가래비빙벽장에서 겨울철 빙벽 사고를 가상한 인명구조 훈련을 벌이고 있다.

노연수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와 서울시 재정 분담 촉구… “외주화 허점과 재정 누수 막아야”

서울시의회는 지난 6일 청소행정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환경공무관의 적정 인원 확보 및 관련 예산 마련책을 깊이 있게 모색하고자 ‘쾌적하고 안전한 서울을 위한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원 마련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성흠제·이성배 부의장, 이상훈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주제 발표는 송윤정 서울시의원과 김규동 변호사, 노남길 서울시청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이어 열린 종합토론에는 노 의원과 함께 고강섭 중랑구의회 운영위원장, 김영재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박상준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장이 토론자로 합류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치열한 논의를 이어갔다. 노 의원은 토론을 통해 청소행정 민간위탁의 허점과 재정 누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며 “외주화를 하더라도 노동자에게 돌아가는 법적 인건비는 줄어들지 않는다”며 “실제 용역 원가계산서를 보면 법정 인건비 외에도 매년 ‘기업 이윤 10%’와 ‘일반관리비 5~6%’가 고정 반영되어 사기업의 순수익으로 빠져나가는 구조적 재정 누수가 오히려 발생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상황에서 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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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5-01-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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