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해 8월 25일자 사회면 초기화면에 “에이즈 감염자 1000명 넘었는데 전문요양병원 ‘0’”이라는 제목으로 남양주시의 에이즈장기요양시설 S병원이 환자 성추행 등 인권침해 문제가 제기돼 위탁계약이 지정 해제되었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S병원은 인권침해와 위탁계약 해제 간에는 인과관계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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