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시2분께 전남 여수시 돌산읍 앞바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40대로 보이는 이 여성은 해경에 의해 인양돼 인근 병원에 안치됐다.
해경은 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40대로 보이는 이 여성은 해경에 의해 인양돼 인근 병원에 안치됐다.
해경은 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