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의 한 원룸에서 30대 여성이 추락해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0분께 충주시 연수동의 한 원룸 앞에서 A(32·여)씨가 엎드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발견 당시 반바지에 면 티셔츠, 맨발 차림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 분석을 통해 A씨가 건물 옥상에서 4층 자신이 거주하는 원룸 창문으로 들어가려다가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 여성이 방 열쇠를 갖고 있지 않았거나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18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0분께 충주시 연수동의 한 원룸 앞에서 A(32·여)씨가 엎드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발견 당시 반바지에 면 티셔츠, 맨발 차림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 분석을 통해 A씨가 건물 옥상에서 4층 자신이 거주하는 원룸 창문으로 들어가려다가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 여성이 방 열쇠를 갖고 있지 않았거나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