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3시 15분께 경기도 포천시의 한 훈련장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A(22) 상병이 나무를 태우다가 전신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상병은 혹한기 훈련 준비를 위해 폐목재를 태우던 중 반대편에 있던 병사가 주유통의 호스를 들고 휘발성 물질(솔벤트)을 불에 붓다가 불길이 커지면서 화상을 입었다.
A 상병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전신 70%에 3도 화상을 입고 화상전문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군은 불씨가 주유통에 옮겨 붙으면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 상병은 혹한기 훈련 준비를 위해 폐목재를 태우던 중 반대편에 있던 병사가 주유통의 호스를 들고 휘발성 물질(솔벤트)을 불에 붓다가 불길이 커지면서 화상을 입었다.
A 상병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전신 70%에 3도 화상을 입고 화상전문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군은 불씨가 주유통에 옮겨 붙으면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