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은 우리 사회 곳곳의 나눔과 봉사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독거노인의 고독사와 정서적 고립을 막고, 점차 심각해지는 노인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독거노인 사랑잇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독거노인에게 정기적으로 안부전화를 드리는 ‘사랑 잇는 전화’ 사업을 벌이고 연락이 끊긴 노인들에 대한 친인척 찾기 및 후원자 맺어주기, 상담원·자원봉사자에 대한 교육활동, 매뉴얼 제작·보급도 추진합니다.
주관 서울신문후원 삼성
이 캠페인을 통해 독거노인에게 정기적으로 안부전화를 드리는 ‘사랑 잇는 전화’ 사업을 벌이고 연락이 끊긴 노인들에 대한 친인척 찾기 및 후원자 맺어주기, 상담원·자원봉사자에 대한 교육활동, 매뉴얼 제작·보급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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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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